연봉만 비교하면 놓치는 게 많아요. 근무시간과 통근시간, 연차까지 넣어 실질 시급으로 현재 직장과 이직 제안을 비교해 줘요. 가입 없이 무료.
연봉과 복지는 세전 금액으로 넣으세요. 근무시간을 비워 두면 주 40시간, 출근일수를 비워 두면 주 5일, 연차를 비워 두면 15일로 계산해요.
두 곳의 연봉을 넣으면 결과가 나와요.
이직 제안을 받으면 보통 연봉부터 비교해요. 그런데 연봉이 올라도 근무시간이 길어지거나 통근이 멀어지면 시간당 가치는 오히려 줄 수 있어요. 이 비교기는 연봉과 복지에 근무시간, 통근시간, 연차를 반영해 실질 시급으로 두 곳을 비교하고, 제안이 현재와 같은 시급이 되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도 보여 줘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연봉은 한 해 동안 받는 총액일 뿐, 그 돈을 벌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는지는 보여 주지 않아요. 주당 근무시간이 5시간 늘고 통근이 왕복 1시간 길어지면 1년에 수백 시간이 더 들어요. 총보상을 일과 통근에 쓴 시간으로 나눈 실질 시급으로 보면 연봉이 올라도 사실상 깎이는 이직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곳이 있고, 연장근로수당을 미리 연봉에 넣어 둔 포괄임금제인 곳도 있어요. 성과급이 확정인지 변동인지도 달라서, 같은 기준으로 맞춰 넣어야 비교가 정확해요. 복지는 식대, 복지포인트, 학자금, 주택 지원처럼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만 넣고, 불확실한 것은 빼는 편이 안전해요.
손익분기 연봉은 제안이 지금 직장과 같은 실질 시급이 되려면 필요한 연 총보상이에요. 이 금액보다 제안이 낮다면 시간 대비로는 손해라는 뜻이라, 연봉 협상이나 재택·유연근무 요청의 근거 숫자로 쓸 수 있어요. 숫자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성장 가능성과 일의 방향도 함께 따져 보세요.
입력한 연봉 정보가 저장되나요? 입력값은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 브라우저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로 이직을 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에요. 숫자로 볼 수 있는 부분만 정리한 참고용 비교예요. 성장 가능성과 안정성, 일의 방향도 함께 따져 보세요.
통근시간이 연봉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편도 70분 통근을 주 5일 하면 1년에 약 550시간쯤이 통근에 쓰여요. 이 비교기는 통근시간을 근무시간에 더해 실질 시급에 반영하고, 통근을 제외한 시급도 함께 보여 줘요.
재택근무가 있으면 어떻게 넣나요? 주 출근일수에 실제로 출근하는 날만 넣으면 돼요. 주 3일 출근이면 3을 넣고, 재택하는 날은 통근시간에 포함하지 않아요.
세후 연봉으로 비교해도 되나요? 이 비교기는 세전 금액으로 비교해요. 두 곳 모두 같은 기준(세전 또는 세후)으로 넣으면 시급 비율은 비슷하게 나오지만, 정확한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