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 오퍼 비교기

연봉만 비교하면 놓치는 게 많아요. 근무시간과 통근시간, 연차까지 넣어 실질 시급으로 현재 직장과 이직 제안을 비교해 줘요. 가입 없이 무료.

1. 두 곳을 입력해 주세요

현재 직장
이직 제안
세전 연봉 (만원, 상여·성과급 포함 연 총액)
연 복지·수당 현금 환산 (만원, 식대·복지포인트·학자금 등)
주당 근무시간 (시간, 야근·연장 포함 평균)
편도 통근시간 (분)
주 출근일수 (재택하는 날은 빼고)
연차 (일, 법정 휴일 제외)

연봉과 복지는 세전 금액으로 넣으세요. 근무시간을 비워 두면 주 40시간, 출근일수를 비워 두면 주 5일, 연차를 비워 두면 15일로 계산해요.

2. 결과

두 곳의 연봉을 넣으면 결과가 나와요.

계산 기준과 한계
  • 실질 시급 = (연봉 + 복지 환산액) ÷ 1년 동안 일과 통근에 쓰는 시간이에요.
  • 1년 근무 주수는 52주에서 연차(일)÷5를 뺀 값이에요. 공휴일과 병가는 두 곳 모두 같다고 보고 넣지 않았어요.
  • 통근시간은 주 출근일수 × 왕복(편도×2)으로 계산해요. 대중교통 비용이나 유류비 같은 통근 비용은 반영하지 않아요.
  • 세금과 4대보험을 빼지 않은 세전 비교예요.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곳도 있고, 연장근로수당이 미리 포함된 포괄임금제인 곳도 있어요. 계약서에서 확인하고 같은 기준으로 맞춰 넣어야 정확해요.
  • 성장 가능성, 일의 재미, 팀 분위기는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이 비교기는 숫자 부분만 정리해 줘요.

이직 오퍼 비교기 사용 안내

이직 제안을 받으면 보통 연봉부터 비교해요. 그런데 연봉이 올라도 근무시간이 길어지거나 통근이 멀어지면 시간당 가치는 오히려 줄 수 있어요. 이 비교기는 연봉과 복지에 근무시간, 통근시간, 연차를 반영해 실질 시급으로 두 곳을 비교하고, 제안이 현재와 같은 시급이 되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도 보여 줘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이렇게 쓰세요

  1. 현재 직장과 이직 제안의 연봉, 복지 환산액을 넣으세요.
  2. 주당 근무시간, 편도 통근시간, 주 출근일수, 연차를 넣으세요.
  3. "결과"에서 실질 시급과 연봉 차이, 손익분기 연봉을 확인하세요.

연봉보다 실질 시급을 보는 이유

연봉은 한 해 동안 받는 총액일 뿐, 그 돈을 벌려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는지는 보여 주지 않아요. 주당 근무시간이 5시간 늘고 통근이 왕복 1시간 길어지면 1년에 수백 시간이 더 들어요. 총보상을 일과 통근에 쓴 시간으로 나눈 실질 시급으로 보면 연봉이 올라도 사실상 깎이는 이직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연봉 비교할 때 같이 확인할 것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곳이 있고, 연장근로수당을 미리 연봉에 넣어 둔 포괄임금제인 곳도 있어요. 성과급이 확정인지 변동인지도 달라서, 같은 기준으로 맞춰 넣어야 비교가 정확해요. 복지는 식대, 복지포인트, 학자금, 주택 지원처럼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만 넣고, 불확실한 것은 빼는 편이 안전해요.

손익분기 연봉은 협상에 어떻게 쓰나요?

손익분기 연봉은 제안이 지금 직장과 같은 실질 시급이 되려면 필요한 연 총보상이에요. 이 금액보다 제안이 낮다면 시간 대비로는 손해라는 뜻이라, 연봉 협상이나 재택·유연근무 요청의 근거 숫자로 쓸 수 있어요. 숫자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성장 가능성과 일의 방향도 함께 따져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연봉 정보가 저장되나요? 입력값은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 브라우저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로 이직을 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에요. 숫자로 볼 수 있는 부분만 정리한 참고용 비교예요. 성장 가능성과 안정성, 일의 방향도 함께 따져 보세요.

통근시간이 연봉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편도 70분 통근을 주 5일 하면 1년에 약 550시간쯤이 통근에 쓰여요. 이 비교기는 통근시간을 근무시간에 더해 실질 시급에 반영하고, 통근을 제외한 시급도 함께 보여 줘요.

재택근무가 있으면 어떻게 넣나요? 주 출근일수에 실제로 출근하는 날만 넣으면 돼요. 주 3일 출근이면 3을 넣고, 재택하는 날은 통근시간에 포함하지 않아요.

세후 연봉으로 비교해도 되나요? 이 비교기는 세전 금액으로 비교해요. 두 곳 모두 같은 기준(세전 또는 세후)으로 넣으면 시급 비율은 비슷하게 나오지만, 정확한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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